반려견 생활정보 팁12 강아지 실수로 양파 먹었을 때 (양파 중독) 대처방법과 유의사항 알아보기 강아지에게 절대 주어서는 안되는 음식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신가요? 저는 강아지를 어려서부터 키워서 가장 많이 들은 대표적인 음식이 양파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게 왜 , 어떻게 , 얼만큼 위험한것인지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했어요. 저희집 강아지는 4살이 지나가면서 식탁 위를 몰래 올라가거나 , 쓰레기통을 파헤쳐놓는 강렬한 식탐은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요 얼마전에 9살먹은 우리 강아지도 제가 실수로 치우지 않고 외출한 동안 몰래 올라가서 남은 음식을 먹고 내려왔더라구요 혹시 몰라 양파가 들어간게 있었나 떠올려 봤는데 다행히도 양파는 없었지만 음식이 너무 깨끗하게 사라져서 정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여튼간에 그래서 자세히 찾아보다 알게된 양파를 급여했을 때 생길수 있는 위험한 상황들을 알게되어 공유해 드리.. 2022. 12. 27. 반려견 예방접종은 꼭 시켜야 할까? 요즘 반려동물 여기저기 둘러봐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 정말 많아졌다. 펫코노미라는 신조어가 생길정도로 반려견 산업도 나날이 커지고있다. 그런데 견주가 되고나서 반려견을 키우는것에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들과 해야할 일들이 좀 있는 편이다. 그냥 키우는게 아니라 인간과 함께 살아가야 하다보니 아프지 않게 건강하게 키우려면 어떻게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디라도 아프게되면 우리 견주들의 마음은 어수선해진다. 마땅히 가야할 병원도 잘 찾지 못한다. 아무곳이나 갔다가는 동물병원에서도 과잉진료다 뭐다해서 쓸데없이 비싼 병원비를 지출하게 한다거나 혹시라도 모를 의료사고가 나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강아지를 입양하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하는 것은 바로 매년 예방접종 계획을 세우는 일일.. 2022. 12. 24. 반려견] 강아지 유모차, 개모차 끌고 갈수 있는 쇼핑몰 알아보기 요즘 웬만한 쇼핑몰은 대여까지도 가능한 강아지 반려견을 위한 유모차에 대한 얘기이다. 예전에는 강아지와 함께 쇼핑몰에 다니는 일은 있을 수도 없었고 고객센터에 아이들을 위한 유모차가 있는 것이 당연했지 위한 강아지 유모차까지 준비가 되어있을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가장 먼저 롯데몰에서 시작이 된 것 같다. 내가 처음 봤던 건 롯데아울렛 고객센터에서였다. 강아지를 집에 혼자 두면 너무 외로워해서 자주 데리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당연히 안되는 걸 알기 때문에 한사람이 쇼핑하러 들어가면 강아지와 밖에서 기다리는 식으로 다니곤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롯데몰뿐 아니라 스타필드 같은 대형 쇼핑몰에서도 대여가 가능하고 또 대여가 안 되는 곳은 개면 차를 가지고 있으면 대부분 입장이.. 2022. 12. 19. 반려견이 염화칼륨 때문에 산책을 거부한다면 이것이 정답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반려견의 매일 산책을 나가는 새엄마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올해로 9살이 되고 이제 해가 넘어가면 10살의 노령견에 속하는 우리 강아지에게 염화칼륨은 닿는 순간 따갑고 아프며 온몸이 떨리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염화칼륨을 전자사전에 찾아보면 , 염화칼륨은 물에 잘 녹으며 전류를 잘 통한다. 알칼리금속 원소인 칼륨이 옴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보라색의 불꽃 반응한다. 화학식은 KCL, 염화포타슘이라고도 한다. 전기 분해하여 수산화칼륨을 얻을 수 있다. 물에 녹이면 흡열반응을 한다. 즉, 물이 고온일수록 잘 녹는다. 약물 주사형이나 심정지 액, 동물안락사, 저염 소금, 인공눈물 등에 사용되며, 저칼륨혈증을 교정하기 위해 사용할 때 역시 심전도와 혈중칼슘치의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 2022. 12. 18. 이전 1 2 3 다음